[아시아투데이]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과 박홍근홈패션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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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 업체 박홍근홈패션이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침구를 협찬했다고 1일 밝혔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인어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로 지구 마지막 인어가 천재 사기꾼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박홍근홈패션은 극중 심청(전지현 분), 허준재(이민호 분)뿐 아니라 중견배우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침실 연출을 위해 다양한 침구 협찬을 진행했다.

멸종 직전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 심청의 침실에는 내추럴한 컬러감과 플라워 자수, 타슬 디자인이 돋보이는 ‘엔비’ 침구를 협찬했다.

피그먼트 워싱 가공으로 촉감이 부드럽고 가벼우면서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난 침구로 실용적이다.

극중 냉혈 사기꾼 허준재의 침구는 입체감이 뛰어나고 견고한 자카드 소재 ‘헌트’ 침구다.

점점 심플해지는 인테리어 가구와 잘 어우러지는 모던 스타일의 침구다.

전체적으로 체크 패턴 중간에 옐로우와 그린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넣어 젊은 감성을 보여주는 침구로 젊은 고객층에게 추천하는 침구다.

이밖에도 그레이 컬러에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감각적인 컬러감이 돋보이는 면과 모달섬유가 혼방된 ‘오키드’ 침구,

모달 소재와 폴리를 혼방한 자카드 소재로 위생적이고 상쾌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메종’ 침구 등 다양한 침구를 선보인다.

박홍근홈패션 관계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젊은 감성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인 만큼 젊은 감성의 모던하고

세련된 침구로 젊은층 고객들이 선호하는 침구를 협찬했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 2016.12.01
오세은 기자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201010000187